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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진천·음성지사(지사장 김규전)가 3월22일, 공사감독원과 시공사 현장대리인, 품질·안전관리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이행각서를 교환했다.
이번 청렴이행각서 교환은 청렴한 공사현장 문화정착과 부패 없는 공사감독업무 다짐을 위해 마련했다.
이날 부실공사 예방을 위한 건설공사 관련법규 해설 및 품질관리 요령 등에 대한 교육도 병행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김규전 지사장은“청렴을 바탕으로 한 전문성과 책임의식으로 안전한 공사현장문화를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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