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소방서(서장 김상현)는 3월22일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에 따라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미래소방관 체험교실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체험교실은 소방관의 화재진압, 인명구조, 응급처치 등 진로 탐색과 역할 체험을 통해 학생 스스로 안전을 배우고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