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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소방서(서장 박용현)는 3월17일 2층 전략회의실에서 서로 공감하고 활기찬 직장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새로운 소통방식인 브라운 백 미팅(Brown Bag Meeting)을 진행했다.
브라운 백 미팅은 할인마트 등에서 갈색(brown)종이에 간단히 싸온 음식을 여럿이 함께 먹으며 자유롭게 대화하는 것에서 유래됐으며, 이날 진천소방서 직원들도 직급을 떠나 점심식사를 함께 하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자유롭게 대화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직원들은 상호간 닫힌 마음의 문을 열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하며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등 즐거운 시간으로 꾸며졌으며, 직장내 문제점에 대해서는 서로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박용현 서장은 “직원들과의 편안한 대화속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브라운 백미팅을 활성화시켜 행복하고 만족감을 높여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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