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 괴산축제위원회(위원장 장재영) 정기총회가 3월15일 오전 10시30분 괴산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17 괴산고추축제 신규 및 개선프로그램 (안), 괴산축제위원회 정관 변경 (안), 문체부 지정축제 / 선진지 견학 (안) 등 안건을 처리 하기위한 논의를 했다.
이번 2017년 고추축제는 8월31일부터 9월3일까지 (4일간) 괴산군청 앞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고추축제 신규 프로그램으로는 ▲임꺽정 선발대회 부활 ▲2016년 전국고추요리경연대회 입상작을 활용한 고추음식 개발 ▲세계매운음식 체험부스 운영(고추열전, 다문화음식 활용) ▲김치장인 초빙, 김치축제 개최 등이다.
개선프로그램으로 ▲풍년기원제 운영개선 ▲황금고추를 찾아라 운영개선 ▲퍼레이드와 플레시몹 운영개선 ▲고추잠자리마당 운영개선 ▲고추달린물고기를 잡아라 운영개선 ▲야간프로그램 확대 ▲여행사 연계 관광객유치 ▲고추 등 농측산물 판매부스 운영개선 ▲고추방앗간 운영확대(1개소에서 2개소로루 확대) ▲괴산문화마당 운영개선 ▲각 마당별 구분을 위한 기둥 및 소무대 설치 등이다.
장재영 축제위원장은 인사말에서 “괴산 고추축제가 괴산의 전통 문화와 고추축제가 어울릴 수 있는 길을 우리는 찾아내야 한다면서 고추축제는 고추 나름의 특색을 살리고, 아울러 괴산의 문화가 같이 할 수 있는 멋진 축제로 만들어 가는 것이 괴산고추축제가 우수축제로 가는 지름 길” 이라며 축제위원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를 당부했다.
여대연 괴산문화관광과장은 “괴산군 축제가 읍면축제가 줄어들고 군 축제가 중심이 된다면서 각 위원님들의 프로그램 발굴 및 우수축제로 가는 길에 꼭 필요한 부분들을 같이 찾아보자”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