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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왕근 전 공장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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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인식 과장 |
진천상공회의소(양근식 회장)는 3월 15일(수)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제44회 상공의 날 기념식을 맞아 SKC㈜ 김인식 과장이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삼양패키징광혜원공장 최왕근 前공장장이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진천상공회의소에서 모범관리자를 발굴하여 상신(上申)한데서 비롯되었다.
진천상공회의소 양근식 회장은 “진천지역은 물론 국가경제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모범관리자가 수상의 영광을 얻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우리지역 기업인의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알리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이번 수상의 의의를 밝혔다.
SKC㈜ 김인식 과장(62년생)은 1987년 SKC㈜ 수원공장 시설부에 입사이후 필름 생산설비 증설공사를 완료하고 진천군 이월산업단지 개발 초기부터 산업단지 조성에 기여하였으며, 태양광신소재 EVA필름 공장 완공, 신가공 필름코팅 공장 완공, 폴리에스터 공장 준공, CMP PAD 공장건설, 미국 태양광공장 및 중국 폴리에스터 필름공장까지 완공하는 등 환경 친화적이고 안전한 공장을 만드는데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었다.
㈜삼양패키징광혜원공장 최왕근 前공장장은 1983년 서울대 화확과를 졸업한 후 1987년 ㈜효성 기술연구소에 입사하였으며, 2007년 국내 최초로 설립한 아셉틱 페트음료 사업을 진천군에 안정적으로 정착시킬 수 있도록 기여하였으며,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정신이 공로로 인정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등 국․내외 상공인 1000여명이 참석하였다.
상공의 날은 상공업의 진흥과 상공인들의 의욕을 고취하고자 제정한 정부기념일로 대한상공회의소, 전국경제인연합회,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가 공동주최하며 매년 3월 셋째 주 수요일에 개최되는 경제계 최대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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