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산소방서(서장 염병선)가 오는 4월12일 실시되는 괴산군수 보궐선거를 앞두고 안전한 투표 및 개표소를 만들기 위해 괴산문화체육센터 등 30개소에 대해 오는 3월28일까지 소방안전점검을 중점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군민들이 투표소를 찾기 전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소방서와 각 119안전센터 조사반이 점검반을 구성해 관내 투·개표소를 현장 방문 실시하게 된다.
중점점검은 소방시설 전원차단 및 기능정지 행위, 소방안전 저해행위, 소방안전관리자 업무준수 여부, 화재 초기진화요령 교육, 투표소 내 소화기 적정비치 및 관리여부, 소방 피난 방화시설 유지관리 적정여부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많은 군민들이 투표소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어 투표 전까지 철저한 점검으로 작은 안전사고도 발생되지 않도록 점검에 따른 불량사항 발견 시 즉시 관계인 및 괴산군선거관리위원회에 통보해 선거 전일까지 시정완료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