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통대학교 증평캠퍼스는 3월8일 학생들의 대학생활 만족도 향상을 위한 문화 공간으로 '학생커뮤니티센터'를 개관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증평캠퍼스 청아관 1층에 위치한 학생커뮤니티센터는 총 면적이 760㎡로 북카페와 인터넷존, 토크콘서트나 영화관람 등이 가능한 시청각 장비를 갖추었으며 학생상담실, 취업상담실, 포켓볼장, 탁구장, 구내서점, 복사실 등을 갖춰 학생들의 대학생활 만족도 제고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호 총장은"이번 학생커뮤니티센터 개관으로 학생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학생들의 대학생활만족도 제고를 위해 각종 제도와 불편사항을 적극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