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소방서(서장 박용현)는 2월22일 오전 8시 55분께 이월면 사곡리 한 공장에서 철근 컷팅기에 팔이 끼인 직원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소방서 구조대는 사고 발생 20분 만에 유압장비로 팔이 끼인 기계를 분리해 직원을 구조하고 응급처치후 병원으로 이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