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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교육지원청(교육장 민병석)이 문화의 날을 맞아 직원들과 함께 영화를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매달 마지막 수요일을 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문화의 날로 지정하여 운영함에 따른 것으로 이날은 직원들이 유연근무를 신청하여 1시간 일찍 퇴근하여 함께 영화를 관람했다.
민병석 교육장은 “문화의 날을 지정 운영하여 직원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유연근무제를 활용하여 좀 더 여유롭게 문화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며 “이러한 정책들을 통해 근무 만족도를 높여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