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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농협(조합장 반채광)이 복지사업의 하나로 읍성읍과 소이·원남면의 경로당에 5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하고 나서 칭송이 자자하다.
음성농협은 2월16일 관내 경로당에서 물품지원 전달식을 갖고 그동안 농협발전에 애를 쓰신 원로조합원들이 경로당에서 쾌적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기를 기원했다.
지난 2007년부터 매년 펼치고 있는 경로당 물품지원사업은 지역 어르신은 물론 지역주민이 추운겨울을 따뜻하게 날수 있는 물품들이 포함돼 있어 커다란 호응을 얻고 있다.
반채광조합장은“음성농협은 내실있는 정도경영을 통한 조합원 실익사업을 가장 우선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는 신뢰받는 농협, 전국최고의 농협을 만드는데 총력을 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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