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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소방서(서장 김상화)는 2월16일, 음성군에 소재한 농협목우촌과 CJ헬스케어를 방문해 안전을 위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관계자의 자율적 안전의식 향상과 화재예방의 경각심 고취로 대형화재 등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추진됐다.
김상화 서장은 “안전관리의 주체는 직원 모두가 돼야 한다”며 “평소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화재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치 않도록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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