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북도의회 임회무 의원이 2월2일 오전 11시 오는 4월12일 실시되는 괴산군수 보궐선거에 출마 기자회견을 가졌다.
임회무 의원은 “먼저 어렵고 나라가 위중한 상황에 대해 새누리당 출신 도의원으로서 대단히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농업·농촌의 실질적 경험, 25여년 행정 경험, 사회단체 활동, 충북도의원 등 다양한 경험의 소유자가 괴산군정을 맡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다각적인 경험과 삶을 살아오면서 뼈아픈 경험도 했다며 좌절하지 않고, 어느 누구도 원망하지 않았으며, 모든 것을 자기탓으로 돌리고 군민을 위해 자기 자신이 할 수 있는 한 최대한의 노력을 해오면서 항상 철저한 자기관리 즉 ⌈청렴과 성실, 의리와 열정⌋으로 매사에 선공후사(先公後私)의 자세로 살아왔다.
우리 괴산군민과 공직자들과 함께 “선비의 고장 괴산·충절의 고장 괴산”의 미래를 위한 백년대계의 초석을 만들고자 출마를 했다며 현재 괴산군 발전을 위한 사업을 마무리하지 못한 부분과 과거 군수님들이 추진했던 사업을 잘 분석하고 추진하여 잘 마무리할 것이다.
이제는 글로벌 무한경쟁시대다. 반드시 임회무만이 할 수 있다. 괴산군의 열악한 재정을 감안할 때, 괴산군의 발전을 위해서는 국비와 도비, 각종 국책사업 등을 끌어와야 하는데, 국회와 중앙부처, 그리고 충청북도에 실질적인 인맥을 갖추고 있고, 괴산을 잘 챙기시는 지역구 출신 박덕흠 국회의원님과 함께 이러한 일을 누구보다 잘할 수 있다.며 공직자들을 수직관계가 아닌 형제·자매처럼 함께하며 보듬을 것이다.
임회무는 도의원 활동하면서 어느 특정집단에 치우치지 않고 오로지 군민만을 보고 괴산군 발전에 진력해온 것을 침묵하시고 계시는 대다수 군민들께서 지켜보셨기에 군민들을 위해 협치와 화합을 이끌어내는 장점이 있어 감정의 골을 치유할 강점이 있다며,
임회무는 “우리 괴산군민이 희망이다 라는 평소의 마음으로 따뜻한 마음을 가진 임회무는 군민이 주인이기 때문에, 주인 말씀을 잘 듣는 「좋은 이웃같은 군수, 괴산군민과 화합하는 군수, 군민을 따뜻한 가족처럼 모시는 군수」가 되어, 잘된 것은 더욱 좋게, 나쁜 것은 좋은 것으로 바꿔「더 잘사는 괴산」을 발전시킬 것이다.며, 이는 언행일치(言行一致)로 살아왔기 때문에 ⌈함께하면 더 좋은 괴산, 더 큰 군민의 행복⌋을 위해서 이 한 몸 불사르겠다며 출마기자회견을 한 임회무 도의원은 괴산군수 보궐선거에 임하는 각오를 다졌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