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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 증평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이경행)는 2월2부터 3일까지 증평군내 삼일어린이집, 송산어린이집 등 2개소에서 부모 40여명을 대상으로'부모 현장 참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센터는 어린이 영양교육인 '설탕마법에서 벗어나기' 참관과 센터 사업설명회를 통해 센터의 필요성을 알렸다.
센터는 어린이의 당류 섭취를 줄이기 위한 슈가맨 이야기와 교육교구를 활용해 영아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는 교육으로 흥미를 유발시켜 어린이의 식습관 개선을 긍정적으로 유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산어린이집 원장은"교육의 연장선으로 바나나 먹는 활동이 가장 인상적이었으며, 어린이와 함께 하는 요리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으며, 삼일어린이집의 사업설명회에 참석한 부모들은"어린이에게 제공되는 균형 잡힌 영양 및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 제공으로 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센터는 증평군내의 부모를 대상으로 한 부모 현장 프로그램과 다각적인 체험활동 및 요리프로그램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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