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의회가 상징마크를 한자 `의(議)'에서 한글 `의회'로 교체하기로 했다.
군의회에 따르면 공문서 서식과 의원 배지 수정에 이어 의회기와 마크 제작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열린 119회 정례회에서 `의회 기·의원 배지에 관한 규칙'이 개정된 뒤 후속 작업을 했다.
앞서 충북 시·군 의장단 협의회는 2015년 5월 열린 47차 회의에서 상징마크의 한글화 사용을 결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