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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맹동면(면장 장서현)은 맹동면지편찬위원회(위원장 최경수)는 1월18일 맹동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장서현 맹동면장을 비롯하여 최경수 위원장, 정일헌 추진위원장 등을 비롯한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맹동면지는 선사시대부터 2017년 말을 기준으로 삼아 맹동면의 뿌리를 밝힘과 동시에 맹동면의 터전, 자취, 생활문화사, 문화예술, 성씨와 인물 등을 조사하고 추진위원회, 자료수집위원회, 자료자문위원회, 집필편집위원회, 후원위원회를 두어 집필하여 나갈 계획이다.
최경수 추진위원장은 “맹동면에 첫 면지가 만들어지는 만큼 위원분들의 책임이 막중하다”며, “앞으로 충실한 맹동면지를 만들기 위하여 함께 힘써나갔으면 좋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장서현 맹동면장은 “맹동면지가 원활히 편찬될 수 있도록 맹동면에서도 가용한 행정력을 최대한 지원하도록 약속드리겠다”고 말하였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 맹동면지편찬위원회는 앞으로의 사업추진을 위하여 자체적으로 기금을 마련하여 사업을 진행하여 나가기로 협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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