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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상공회의소(회장 양근식)는 올해 글로벌 리더스 아카데미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진천상의는 먼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는 기업애로지원사업에 더욱 주력할 계획이다.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저해하는 규제를 발굴하며 기업인들의 건설적인 의견이 정책에 보다 많이 반영되도록 다양한 자리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역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노동법률 상담서비스, 노동법 교육, 안전수칙 캠페인 및 노사화합 워크샵을 추진하며, 경영상담실 운영, 국내외 산업시찰, 실무자 직무능력 향상 교육, 한․중 FTA 활용방법 교육 및 수출입업체 지원사업, 정부포상 및 추천사업 등 기업경쟁력 제고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진천상공회의소 사회공헌위원회 출범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에 기업인들이 앞장설 수 있는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진천상공회의소 양근식 회장은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우리 진천군은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다”며 “기업과 지자체가 지속적으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상공회의소 역할에 충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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