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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상공회의소(회장 양근식)는 지역 내 우수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금을 전달하였다.
진천상공회의소는 2017년, 서울대학교에 입학한 김선영 학생과 이은혜 학생, 연세대학교에 입학한 김인아 학생을 장학금 수여자로 선정하고 각각 장학금 백만원씩을 전달하였다.
진천상공회의소 양근식 회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해 학업에 정진하여 우리 지역과 학교의 명예를 드높인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었다”며 “우수한 인재들이 학업에 정진함으로써 우리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하여 줄 것으로 기대하는 것은 물론, 상공회의소에서는 꾸준한 사업추진으로 더 많은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를 주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이번 장학금 전달의 의의를 밝혔다.
또한, 양근식 회장은 세 학생들을 위해 기업에서도 적극 동참하여 줄 것을 부탁하였다.
김선영 학생은 광혜원고등학교를, 이은혜 하생과 김인아 학생은 진천고등학교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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