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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소방서(서장 박용현) 예방안전과 남윤기 소방교 (사진 남,37세)가 2016년도 민원처리단축 마일리지 평가에서 최우수를 차지했다.
민원처리단축 마일리지는 충청북도 소속 민원처리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신속한 민원행정서비스 제공으로 민원행정의 신뢰도 제고는 물론 함께하는 충북 행복한 도민을 구현하고자 실시하는 평가로, 남윤기 소방교는 ‘15. 11월부터 ’16. 10월까지 207건 처리(총 2,188점)우수한 성적으로 최우수를 차지했다.
남윤기 소방교는 현재 진천소방서 예방안전과 민원지도팀에서 위험물관련 설치 및 변경허가 등 위험물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박용현 서장은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솔선수범하는 자세에 박수를 보내며, 신뢰받는 민원서비스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 해달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