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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대진씨가 진천군 명예대사로 위촉됐다.
진천군은 1월5일 오후 군청 소회의실에서 송기섭 진천군수를 비롯한 직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씨에 대한 명예대사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명예대사로 위촉된 이대진씨는 행복의조건, 젊은오빠, 사랑나그네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중견가수로, 특히 신곡 ‘두타산’으로 대중들의 관심과 동시에 진천군의 홍보역할도 톡톡히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명예대사 위촉으로 이대진씨는 각종 축제 및 행사 시 진천의 대외 홍보에 적극 협력하게 되며 진천군에서도 이에 따른 지원을 하게된다.
현재 진천군 명예대사는 신촌서당 훈장 김봉곤씨 등 8명이며, 이들은 문화, 관광, 교육, 국제교류 등 각 분야에서 진천군의 대외 홍보를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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