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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큐셀코리아 진천공장에서 1월4일 덕산면사무소(면장 방승원)를 찾아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세계 1위 태양광 셀 생산기업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는 한화큐셀코리아 진천공장은 19만㎡ 부지에 현재 1.5기가와트(GW) 규모의 태양광 셀을 생산하고 있으며, 작년 추가적으로 태양광 셀과 모듈을 각 3GW 생산할 수 있는 공장증설 투자협약을 작년 11월에 충북도-진천군과 체결한바 있다.
한화큐셀코리아 진천공장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미약하나마 온기가 전달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이웃사랑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에 방승원 덕산면장은“동절기에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큰 도움을 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온정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진천군의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가구 등 저소득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