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천군 진천읍 류창현(사진 왼쪽) 주민자치회장과 유재윤(사진 오른쪽) 이장협의회장이 생활자치 활성화 유공자에 선정돼 행정자치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행정 최 일선에서 국민에 봉사하는 모범 이·통장 및 주민자치센터 운영,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읍면동 기능개편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격려 및 사기진작을 위해 선정 하는 상이다.
류창현 회장은 2년간 진천읍 주민자치회를 이끌어오면서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과 발표회 개최 및 진천읍 주민자치 한마당 노래자랑, 관내 요양원 타올 전달, 사랑의 의류 전달, 진천군 평생학습 축제 참가, 삼성병원 의료봉사 추진, 특성화 사업 상산골 주민자치 소식지 제작 등 굵직한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주도했다.
유재윤 협의회장도 4년간의 임기 동안 충청북도 이장단연합회 회장 및 진천군 이장단 연합회 회장을 겸임하면서, 지역 발전과 주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한 지역의 참 일꾼으로 평가 되고 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