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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맹동농협 혁신도시 하나로마트가 개장했다.
음렁군 맹동농업협동조합(조합장 박종학)은 12월 28일 혁신도시 하나로마트 준공식을 갖고 본격 운영을 시작한 것.
김철환 맹동농협 혁신도시지점장 사회로 혁신도시 하나로마트 3층에서 진행된 이날 준공식에는 장서현 맹동면장, 윤창규 음성군의장, 반채운 농협음성군지부장을 비롯해 관내 단위농협조합장과 임직원들, 그리고 정일헌 이장협의회장, 김태선 주민자치위원장 등 기관사회단체장과 주민들이 참석해 축하했다.
박종학 맹동농협 조합장은 “농민들 뜻을 대변하고, 조합원들 이익을 보호하는 우리 농협은 혁신도시 하나로마트를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정직한 가격과 신선한 농산물을 공급하겠다”고 운영방침을 설명하면서 “조합원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이 믿고 찾는 혁신도시 대표 마트로 하루빨리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대회사에서 밝혔다.
반채운 농협음성군지부장은 “전국적으로 유명한 맹동수박의 고장에서 나름대로 건전한 조합으로 운영해온 맹동농협이 충북혁신도시에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게 된 것을 축하드린다”며 “박종학 조합장님 이하 임직원들 모두 수고하셨다. 성공적인 하나로마트 운영으로 농협이 더욱더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축사에서 말했다.
지난 5월 27일 기공식을 시작으로 7개월간 건축을 통해 완공, 오픈한 맹동농협 혁신도시 하나로마트는 총 부지면적 2,580m²에, 3층 총 3,906m² 건평 규모이며, 1층 금융점포.주차장, 2층 매장, 3층 창고와 부대시설이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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