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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증평군의회 의원 입법발의 건수가 전년보다 8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군의회에 따르면 올해 의정활동 평가 결과 올해 의원 입법발의는 총 26건으로 전년 14건보다 86% 늘었다.
의원입법 발의 조례는 지역사회 안전과 범죄예방 분야로 도시디자인, 안전도시 육성, 의로운 군민 지원 등이 포함됐다.
군의회는 올해 86일간 정례·임시회 총 11회를 개최해 각종 조례안과 예산안, 동의안, 기타 일반안건 등 108건을 처리했다.
이 중 군정 질문 45건을 통해 김득신 문학관 건립, 에듀팜특구 조성, 공공청사 장기계획 등 군정 현안사업에 대안을 제시했다.
이달 열린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증평인삼골축제 자체평가 문제, 증평인삼판매장 활성화 등 총 97건의 지적사항을 집행부에 전달하고 개선 조치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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