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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섭 진천군수가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위문 방문에 나섰다.
송기섭 군수는 12월24일 크리스마스이브를 맞아, 장애인생활시설인 평화선교복지회, 노인요양시설인 진천청담요양원을 방문해 시설 종사자들과 입소자들을 격려하고 시설관계자와의 면담을 통해 시설운영의 애로사항 등을 듣는 기간을 가졌다.
송 군수는 “올 연말은 국내 정세가 어지럽고 AI 확산으로 서민경제가 상당히 어렵다”며 “특히 더욱 어렵게 생활하고 계신 어르신 및 장애인분들에게 실질적인 복지 정책이 될 수 있는 군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오는 12월28일에도 아동복지시설 및 경로당을 5개소를 방문하는 등 연초까지 소외계층을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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