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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진천군지부(지부장 신대순)는 12월23일 군지부 구내식당에서 진천 지역의 AI발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를 돕고 소비자들이 믿고 먹을 수 있게 전직원이 참여하는 촉진 시식 행사를 가졌다.
농협진천군지부 신대순 지부장은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75도씨에서 5분간 열을 가하면 사멸하므로 안심하고 먹을 수 있으며, 금번 시식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불안감과 불필요한 오해를 없애고 작으나마 양계 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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