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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JC회장 2017년도 회장으로 심현관 회장이 취임했다.
음성JC특우회는 23일 음성JC회관에서 장해관 전임회장 이임식과 심현관 신임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김영섭 회원 사회로 진행된 이날 음성JC회장 이.취임식에는 이원배 증경회장을 비롯해 역대 증경회장들이 참석해 축하했다.
장해관 전임회장은 “음성지역 청년들의 리더십을 키워 지역발전의 동력을 마련하고자 활동해온 음성JC 활동의 경험을 바탕으로 후배들을 지도.후원하는 일에 앞장선 지난 한해는 어느 시간보다 보람있었다”고 회고하며 “부족한 제가 음성JC특우회장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도와준 선.후배 동료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이임사를 밝혔다.
이어서 심현관 취임회장은 “훌륭한 인품과 탁월한 역량으로 후배인 음성JC 회원들을 이끌어오는 한편, 음성JC특우회 화합을 위해 힘써온 장해관 이임회장님 수고 많으셨다”면서 “2017년도 특우회장으로서 특우회는 물론, 현역 JC 회원들과 소통을 원활히 해서 화합하는 데 역점을 두고 활동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심현관 회장이 취임하며 2017년도 음성J특우회는 심 취임회장을 비롯해 고국진.최병칠 부회장과 박노갑.최진배 감사가 임원진으로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
한편 심현관 취임회장은 음성JC 30대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건실한 기업인으로서 음성군건설군건설협회장, 본보 부사장으로 다양하고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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