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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봉사단체 무림회(회장 박종호)는 12월21일 라면 25박스(60만원 상당)을 생활이 어려운 이웃 5가구에 전달했다.
무림회는 2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증평군의 자원봉사단체로 이전에도 증평군민을 위한 연탄나눔봉사, 장학금 등을 지원하여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박종호 회장은“비록 작지만 추운 겨울 소외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소외된 이웃에게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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