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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걸 충북농협본부장(왼쪽)은 12웡15일 음성군청 AI방역상황실을 방문,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본부장은 이 자리에서 "농협에서도 생석회, 소독약, 방역복 등 방역용품을 지원하고, 가금농가 방역활동 강화 등 AI 확산방지·조기종식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농협은 AI로 피해를 입은 농업인에게 최고 1억원, 중소기업에는 최고 5억원까지 최대 1%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적용해 신규여신을 지원한다.
기존 대출에 대해서는 만기연장과 할부상환금 납입을 12개월 유예하고 상환부담을 완화하는 등 피해복구를 위한 다양한 금융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이와함께 축산농가를 응원하기 위해 농협은행 페이스북 계정에 축산물을 홍보하는 인증샷이나 축산농가 응원 메시지를 올리는 고객 5천명에게 추첨을 통해 또래오래 치킨 할인권 및 무료쿠폰을 제공하는 캠페인을 오는 23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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