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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노인복지관이 올해 기관표창을 비롯하여 직원과 이용자 어르신 등이 각종 표창을 수상하는 등 상복이 터졌다.
진천군노인복지관은 12월8일 서울 우리은행본점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독거노인보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으며, 12월13일 충북사회복지 자원봉사대회에서 노인자원봉사 활성화에 힘쓴 공로로 충청북도의회 의장상을 수상했다.
지난 10월 7일에는 평생학습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진천군수상을 받았다.
진천군노인복지관 이용자인 카네이션합창반은 지난 9월 6일 충청북도 치매·중풍극복실버합창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했으며, 지난 11월 1일 충북노인문화예술제에서는 평생교육프로그램 민요반과 하모니카반 어르신들이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다.
또한 정재택 노인복지관장이 지난 10월 11일 노인복지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대한노인회 중앙회장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하여 김선이 복지팀장이 11월 2일과 11월 15일 노인복지 기여와 선배시민 수기공모전에서 최우수상자로 선정되어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장상을, 김석환 시설관리담당이 10월 18일 충청북도의회 의장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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