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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은 노인일자리 창출 평가에서 도내 11개 시·군 중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밝혔다.
이번 평가는 노인일자리 창출 실적을 비롯해 근로환경, 일자리 시책 활용 수준 등으로 지난 10월까지 추진된 성과를 가지고 도에서 심사했다.
군은 고용 창출(142명), 인증기업 추천(9곳), 일자리 시책 활용, 노력도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 기관에 뽑혔다.
올해 30여억원을 투입해 공공시설 지킴이 등 총 24개 사업을 진행해 지역 노인 1484명에게 일자리도 제공했다.
군은 최우수 기관 선정으로 12월16일 표창장과 상사업비 1억원도 받는다.
음성에 이어 청주시와 보은군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해 상사업비 5000만원씩을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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