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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부지를 무상으로 기증해 학교 설립 발판을 마련 해 준 대명루첸 지승동회장이 우석대로부터 명예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승동 회장은 진천군 숙원사업인 대학유치를 위해 진천교성지구 도시개발 사업지구 내 약3만5천여평의 부지를 무상으로 기증,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설립과 개교에 많은 기여를 했다.
이 같은 지승동 회장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우석대는 진천캠퍼스 온누리관 컨벤션홀을 지승동 홀로 명명하고 1일 명예 경영학 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한편, 대명루첸은 진천교성지구 연면적 약4만평규모의 교육문화복합시설과 2천300여세대의 공동주택, 32필지의 단독주택 건립을 계획하고 있다.
진천교성지구내 준 주거용지 5천300여평에 들어설 교육문화복합시설에는 글로벌영재교육을 위한 특화된 국제학교, 초중등 종합예술학교 및 공연, 쇼핑, 주거, 문화시설이 어우루러진 랜드마크 건물을 계획하고 있다.
또 단독주택용지 32필지 분양을 준비하고 있으며, 2017년 상반기 공동주택(APT) 1차 분양을 시작으로, 진천교성지구의 본격적인 개발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대명루첸은 진천교성지구를 공연예술교육의 글로벌 허브로 조성하기 위한 세부건축계획을 수립중이다.
현재 (주)대명종합건설 회장 재임 중인 지승동 회장은 2005년과 2011년 대통령 표창과 2013년 동탑산업훈장을 수상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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