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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소방서 김재용 소방관이 11월24일 국민안전처장관 표창을 받았다.
김재용 소방관은 찾아가는 소방서비스 전달체계 개선 등 창의적인 시책 추진과 국민공감 소방행정업무 활성화 등에 크게 일조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또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민원업무를 추진해 소방의 품위 향상과 대국민 신뢰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는 건축소방동의, 소방안전관리자 선임업무, 소방시설업 관리 등의 업무를 처리하며 소방기술자 및 책임감리원 실명제 표찰 제도를 전국 최초로 운영했다.
김재용 소방관은 “앞으로 더욱 더 친절하고 봉사하는 공직자로서 주어진 소방업무를 처리하며 안전을 강화하는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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