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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수도사업소(소장 남풍우)는 고객감동을 실천하기 위해 “SOS 민원벨”을 설치하여 11월2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민원벨은 수도사업소 1층 현관 입구에 설치하였고, 직원현황판 및 원형탁자, 의자 등 민원인이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여 거동이 불편해서 도움이 필요한 민원인이 “민원벨”을 누르면 담당공무원이 직접 내려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민원을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그동안 수도사업소 사무실이 2층에 위치하고 있어, 상·하수도관련 업무에 불편을 느껴왔던 노약자나 장애우 등 민원취약 계층의 방문민원에 대한 불편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남풍우 수도사업소장은 “SOS 민원벨 설치로 민원인의 불편사항 개선에 앞장서고 고객감동 친절 3S운동 실천으로 ”활력있는 복지음성 건설“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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