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산군체육회(상임부회장 신동운)는 11월10일 괴산국민체육센터(괴산읍 임꺽정로 113)에서 사무실 이전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이전 현판식은 지난 5월 괴산지역 체육회와 생활체육회가 통합됨에 따라 늘어난 관련 업무를 효율적으로 운영·처리하기 위해 보다 넓은 공간으로 사무국을 옮기면서 이뤄졌다.
통합 체육회 사무국 사무실이 괴산국민체육센터내에 넓은 자리로 이전해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주민들의 생활체육과 엘리트체육 지원업무의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현판식은 김창현 부군수, 김영배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자문위원, 이사, 대의원, 직장운동부 감독과 선수, 생활체육지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괴산군 체육 발전을 위한 기원행사로 진행됐다.
이자리에서 신동운 상임부회장은 "체육회는 사무국 이전을 통해 괴산군 체육을 한 단계 향상시키고 군민들에게 건강과 즐거움을 주는 매개체로 화합의 선봉 역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