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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소방서(서장 박용현)는 11월9일 진천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제54주년 소방의 날을 맞이하여 소방공무원, 의소대원 등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방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였다.
안전한 진천군 만들기를 위해 헌신하는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및 소방행정 발전에 공이 큰 민간인을 포상하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기념식을 거행하였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국민안전처 장관 표창 3명, 충북도지사 표창 13명 등 62명(단체 포함)에게 포상을 하고 노고를 치하했다.
박용현 서장은 “소방의 날을 맞아 군민에게 더 신뢰받고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소방공무원에 되어 달라”며, “ 또한 다가오는 겨울철을 맞아 재난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하였다.
이날 표창은 ▲장관표창에 최동성 소방장, 장덕연 덕산의용소방대장, 김연건 ㈜엠씨엠 대리 등 3명 ▲도지사표창 김민철 소방교 등 13명 ▲도의장 표창 김기호 소방교, 양희직 초평의용소방대총무부장 등 2명 ▲도연합회장표창 박연숙 진천의용소방대원 ▲진천군수표창 이현기 진천남성의용소방대원 등 31명 ▲진천군의회의장표창 박연규 진천남성의용소방대원 등 12명 ▲진천소방대장표창 박철희 소방교 등 19명 총 6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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