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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용 음성군수는 11월1일 군 산하 전 직원들에게 “겨울철 동절기를 맞아 주민들의 생활불편 최소화를 위한 특별종합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 군수는 이날 열린 직원월례조회 자리에서 “동절기 종합대책을 추진으로 주민생활 불편을 최소화 하여야 할 시기”라며 “지난해 동절기 종합대책 중 미흡했던 분야에 대한 보완책을 마련하는 등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시스템을 구축해 지역 내 저소득층과 소외계층 등 주민들이 따듯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동절기 종합지원대책을 마련·추진하라”고 강조했다
이어 “2016년 올해도 이제 2개월 밖에 남지 않았다. 연초에 계획된 사업에 대해 부서별로 추진상황 점검으로 부진사업이 발생되지 않도록 사전 조치하고, 예산도 다시 한 번 꼼꼼히 확인해서 불용액이 발생 하지 않도록 서둘러 집행하라”고 당부했다.
이 군수는 “동절기 공사중지 명령을 내리기 전 모든 공사가 마무리 될 수 있도록 각 부서장과 담당 직원들은 직접 공사현장을 수시 방문해 점검하라”고 지시했다.
또 “11월은 수확의 계절로 농촌에서는 바쁜 시기다. 농정과와 읍면에서는 농가에서 적기 수확과 영농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노인과 여성 농가의 각종 농기계 사고 예방활동을 강화하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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