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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은 11월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300여명의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11월 직원 월례조회를 개최했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훈시에서 지난달 제37회 생거진천 문화축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애써준 직원들을 격려했으며 진천군이 도내 인구증가율 6년간 1위를 차지한데 대해 인구 증가세가 더욱 속도를 낼 수 있도록 각 부서에서 정주여건 개선, 우수기업 유치, 특화사업단지 개발사업 등에 더욱더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내년 3월, 충북혁신도시 덕산면 석장리에 개교하는 KEDI 정책연구 학교인 서전고가 개교함에 따라 지역 명문 특화고로 육성될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해줄 것과 도교육청과 협의해 추가적으로 지원 가능한 사업에 대해 부서별 검토를 해줄 것을 지시했다.
11월21일부터 예정돼있는 제255회 진천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2017년 예산안 심사와 2016년 주요업무 추진상황보고가 실시되는 만큼 철저한 준비로 올해 사업의 순조로운 마무리와 원활한 내년도 사업 추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 지난 9월 ‘부정청탁 및 금품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 시행됨에 따라 법령 미숙지로 인한 위반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법령 숙지를 통해 법 질서 확립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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