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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이 절임배추 '자연 한포기'(브랜드명) 판매활성화를 위해 적극 홍보에 나선다.
올해 괴산군의 절임배추 생산농가는 683농가로 식재면적 546ha로, 판매량 98만박스(박스/20kg), 소득 294억원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군은 지난달에는 각 경기도 부천시와 안양시의 새마을부녀회 등 단체에 괴산절임배추의 우수성을 홍보한데이어 김창현 괴산부군수가 경기도 성남시 대광사를 직접 방문해 절임배추와 괴산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신도들에게 홍보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 행정을 펼치고 있다.
군은 11월3일 서울시 구로구와 양천구의 김장나눔 행사에 참여하고 6일에는 서울 관문사 방문해 대도시 아파트 단지 홍보 및 산막이옛길 방문객 대상으로 홍보 등 괴산절임배추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홍보를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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