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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소방서(서장 박용현)는 화재가 빈번한 겨울철을 맞이하여 2016년 11월부터 2017년 2월까지 4개월간 선제적 대응을 통한 화재사고 대형화 방지 및 시민피해 최소화를 위한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겨울철 대형화재 방지 및 군민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군민 119안전운동 전개, ▶대형화재 줄이기 위한 선제적 예방활동 ▶선제적 대응태세 확립에 역점을 두고 있다. 특히, 공사장 안전관리를 중점적으로 임시소방시설 설치 및 사용법 지도, 용접 용단 등 화기취급 공사장 안전관리 대책 등을 추진한다.
또한 취약계층에 대한 화재 예방활동 강화를 위해 환경(지역)적 특성, 여건 분석을 통한 화재취약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단독경보형감지기 및 소화기 보급 등 현장중심의 소방안전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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