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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국가기상위성센터(센터장 박훈)는 미래 기상위성 활용 전문가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10월 27일(목) 인천 송도 쉐라톤호텔에서 ‘제2회 대학(원)생 기상위성활용 연구성과 경진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10개 대학의 학생들이 응모한 기상위성 분야 최신 연구성과 18개 주제 중 기상위성 전문가들의 예선 심사를 거쳐 최종 10개 주제를 선정하였으며, 영어 발표로 진행된 본선대회에서 최종 참가자들은 마음껏 기량을 발휘했다.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최우수상에 강의종(서울대), 우수상에 이아름(서울대), 장려상(2명)에 김대선(부경대), 김나리(부경대) 학생이 수상하였고, 상장과 함께 상금(최우수 150만원, 우수 70만원, 장려 각 30만원)을 수여했다.
박훈 센터장은 “이번 대학(원)생 기상위성활용 연구성과 경진대회는 젊은 인재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학생들 간 교류의 장이 되었으며, 향후 대학(원)생들이 차세대 기상위성 연구 개발 및 활용에 기여할 수 있는 미래 기상위성 활용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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