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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자전거연맹(회장 주기영)회원 30여명이 제주도에서 자전거로 군을 홍보해 눈길을 끌었다.
연맹 회원들은 지난 10월27일부터 30일까지 제주도 일원을 돌며 `전국 최고의 살기좋은 증평군'과 `안전한 자전거타기'를 홍보했다.
회원들은 팜프렛 등을 이용해 증평을 알렸다.
연맹 회원들은 앞서 2010년부터 자전거로 전국 거점 도시를 돌며 `생동하는 녹색도시 증평'을 알리는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주기영 회장은 “군 명성에 부응할 수 있는 홍보를 회원들과 함께 전개하고 있다”며 “자전거타기 활성화 등을 통해 녹색도시 건설도 유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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