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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음성청소년문화의집의 ‘레인보우 셰프’ 프로그램이 여성가족부 산하 청소년수련활동인증위원회로 부터 청소년수련활동 프로그램으로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제6108호)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는 국가가 청소년수련활동을 인증하고 참여 청소년의 활동기록을 유지 및 관리해 제공하는 제도로 프로그램의 적합성, 지도자의 전문성, 활동환경의 안전성 등에 따라 인증 여부를 결정한다.
제6108호 인증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레인보우 셰프’’는 세계음식을 통해 외국 문화와 다문화 가정 청소년들을 이해하고 서로 다른 생활습관과 문화적인 차이 극복 및 사회성 역량 및 학습능력, 자신감, 창의성, 정서발달 등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레인보우 셰프’ 프로그램은 총 8회차로 운영되며 열심히 참여한 청소년들에게는 여성가족부장관명의의 활동인증서가 발급된다.
김영무 음성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청소년수련활동 인증을 획득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활동기록이 영구적으로 남아 청소년들의 진로에 많은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프로그램을 개발, 인증 받아 청소년활동이 활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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