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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삼수초등학교(교장 이정순) 발명교육센터에서는 교사의 사고의 전환과 새로운 발상을 통해 아동 발명 지도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2016. 발명 교실이 10월 31일 오후 3시부터 진천군 관내 교사 35명을 대상으로 열렸다.
발명교실은 평소 발명 아이디어 및 발명품 제작에 관심이 있고 참여를 희망하는 교사들이 모여 진행되었다.
먼저 교사들은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상 기법을 이용하여 기존의 물건에서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아이디어를 구상해 보았다. 이어진 활동은 ‘태양광 6종 변신 로봇 만들기’로 참가 교사들은 태양광 에너지로 움직이는 로봇의 작동 원리를 알아보고 변신 로봇을 직접 제작하는 시간을 가졌다.
발명교실에 참가한 한 교사는 로봇은 아이들도 매우 좋아하는 주제이기 때문에 기회가 되면 학교에 돌아가서 제자들과도 로봇 만들기 활동을 해 보고 싶다고 참여 소감을 남겼다.
교사들의 창의력 및 과학 탐구 능력을 증진시키고자 하는 이번 발명 공작 활동이 학생 발명 지도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또한 생활 속 발명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었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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