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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은 행정자치부의 10월27일 '제6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에서 최우수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행자부는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경제, 생활환경, 문화복지 기반조성, 정책성과 등 행정역량을 평가해 시상하고 있다.
군은 이번 평가에서 행정관리, 지방재정, 지역경제, 주민생활 등 4개 분야 17개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 중 기업유치, 투자유치,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 분야에서 주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도 이뤄졌다.
올해 생산성 대상은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187개 시·군·구가 응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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