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천군산림조합(조합장 이원희) 장영화 조합원이 임업인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지속가능한 임업발전에 기여한 우수 임업인을 발굴하여 시상하는 2016년 자랑스런 임업인상을 지난 10월28일 산림문화박람회장에서 수상하였다
백곡참숯 대표 정영화는 1994년 산림조합 조합원으로 가입한 임업후계자로서 지역 임업발전과 선진임업기술보급 확대를 위해 노력했을 뿐만 아니라 산주 조합원 가입확대 추진과 조합신용사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공로로 아내인 조홍애씨도 함께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임업인상을 수상한 정영화 대표는 진천지역 임우회 회장으로서 임업인의 소득향상과 지속가능한 산림경영환경을 구축 하는데 솔선하는 자세로 최선에 노력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말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