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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교육지원청 문상초등학교(교장 고선화)는 10월 27일 목요일 오후 1시에 10월 24일에 준공식을 한 다목적교실 새솔관에서 학부모와 지역주민 등 90여명을 초청하여 문상 꿈나무들의 희망Up! 감성축제를 개최했다.
유치원을 포함한 전교생이 정규 수업과 방과후 수업을 하는 틈틈이 갈고 닦은 장기를 선보인 이번 감성축제는 바이올린 연주를 비롯한 판소리, 합주, 발레, 한국무용, 영어 연극, 가야금, 난타, 삼도 사물놀이 등 값진 땀이 담긴 무대가 90분 동안 잇따라 펼쳐졌다.
이번 문상 꿈나무들의 희망Up! 감성축제’는 모두가 기다리던 새솔관에서 실시하여 더 큰 의미를 가졌으며 학생들도 평소보다 더 열정적으로 감성축제에 임하며 빛나는 무대를 선보여 학부모님들로부터 아낌없는 박수를 받았다.
학부모님들께서는 “새로 단장한 새솔관에서 아이들의 빛나는 무대에 감동을 받았다.”, “그동안 여러 선생님들과 아이들이 성심 성의껏 준비한 것이 보였다.”, “ 정말 즐거운 하루였고 우리 아이들이 부쩍 성장한 것을 알았다.”고 전했다.
고선화 교장은 “아직 어리고 서툰 학생들을 따뜻한 눈으로 응원해주셔서 아이들이 더 빛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이번 감성축제로 자신감과 표현능력을 향상시키며 정서적으로 풍부한 감성을 키우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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