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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기 위해 삼성물산(주) 직원 40여명이 10월30일 진천군 백곡면을 방문해 저소득층, 독거노인 등 일손이 필요한 농가를 찾아 고추 수확, 고구마 캐기, 배 수확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삼성물산(주)은 지난 9월 23일에도 40여 명이 백곡면 내 소외계층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친바 있으며 오는 12월까지 총 5차례 17농가에 연인원 160명이 농촌봉사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다.
한편, 삼성물산(주)는 선린 우호관계 증진과 상호교류 협력을 통한 양 단체의 공동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04년 5월 18일 백곡면과 자매결연을 맺은 후 매년 20여 차례 농촌일손돕기 및 농산물직거래판매 등을 실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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