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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로타리클럽(회장 이용희)주관 '제 15회 진천군민 자전거타기 캠페인'행사가 10월23일 오전 10시 변재경 로타리충북지구총재, 송기섭 진천군수, 경대수 국회의원, 박양규 진천군의회부의장, 정영수 이양섭도의원, 지역군의원, 신대순 농협진천군지부장, 최경옥 진천군여성단체협의회장, 노태근 노인회장, 유재윤 이장연합회장, 장주식 문화원장을 비롯해 지역주민 등 2천여명치 참석한 가운데 운수대통 생거진천 전통시장에서 개최됐다.
진천지역 자전거 생활체육 인구 저변확대와 건전한 여가생활 정착 및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위해 마련한 이번행사 코스는 운수대통 생거진천 전통시장을 출발해서 성석사거리, 삼덕삼거리, 진천농공단지, 신정사거리, 장산아파트사거리, 롯데리아 앞, 진천경찰서, 진천대교, 운수대통 생거진천 전통시장으로 돌아오는 약 6km코스로 진행됐다.
코스 주변에는 코스모스와 가을꽃이 만발해 참가자들이 모처럼 들녘을 마음껏 달리며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어 좋은 호응을 얻었다.
코스 완주 후에는 경품권 추첨을 통해 푸짐한 상품이 지급, 즐거운 시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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