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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소방서(서장 박용현)는 10월20일 진천소방서 후정에서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생, 119소년단 등 1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6년 119안전문화 대축제”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전국 불조심 강조의 달을 앞두고 생활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사고와 안전수칙에 관한 내용을 체험을 통해 배우고 안전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 내용은 충북도 소방본부 이동안전체험차량을 동원해 화재대피 요령 교육, 지진체험, 피난기구 체험을 하였으며 응급처치법 교육 및 소화기 사용법 체험, 소방과학교실 운영, 소방차 저금통 만들기 등을 하였다.
박용현 서장은 “어려서부터 소방체험을 통해 안전의식을 배양하고 어린이와 함께 하는 레크레이션을 통해 친근한 소방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장 운영으로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