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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진천·음성지사와 하당초등학교(교장 남기충) 학생들은 10월14일 하당저수지에서 “내고향 물해설가의 물이야기” 교육과 함께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농어촌공사 진천·음성지사(지사장 염숙자) 직원과 원남면 하당초등학교 학생 등 60여명이 참석하여, 내고향 물해설가인 농어촌공사 김학기 과장의 우리지역 물이야기 설명을 통해 물의 중요성과 농업용수 역할, 수질관리 필요성과 수리시설물의 역할 등 어린이들의 수리시설물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또한, 이어진 “내 고향 물살리기”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환경보전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우리지역의 환경보호와 물지킴이로서 역할을 경험토록 했다.
한국농어촌공사 진천·음성지사는 어린이 뿐아니라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내고향 물해설가의 활동을 강화하여 농업용수와 수리시설물의 중요성을 알리고 “내고향 물 살리기” 활동을 강화하여 환경보호와 물의 소중함을 공유하는데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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